최종편집 2026년 09월 12일 15시 1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20대 '호르무즈 파병 반대' 22%, 이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박세열 기자
'혐오의 언어'를 넘어서는 길! 우리가 '멍크 디베이츠'에서 배워야 할 것들
백승헌 법무법인 경 변호사/서혜빈 행정학 연구자
호르무즈 이어 홍해도 폐쇄되나…외신 "모카 접수 뒤 홍해 섬 진출한 후티, 이란이 지휘"
김효진 기자
'야구 영웅' 장훈 별세…'조센징' 차별 딛고 '3085 안타' 전설 남긴 경계인
이종성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 교수
靑, 김승원·용혜인 논란에 "국민 목소리 귀기울여 듣고 있다"
청와대는 인사 논란의 중심에 선 김승원 법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거취와 관련해 "국민께 설명드릴 기회가 제공돼야 한다는 것이 청와대 입장"이라고 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11일 기자들과 만나 "다양한 국민 목소리에 대해선 귀기울여 듣고 있다"며 이같이 말하고, 지명 철회 가능성에 대해선 즉답을 피했다. 국회 인사청문회까지는 후보자들에게
국민의힘 "김승원, 인사청문회 아닌 국정조사·특검 대상"…용혜인엔 "적반하장"
국민의힘은 11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을 겨누며 "김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가 아니라 국정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지금 후보자에 대한 여러 의혹은 단순한 개인 비리가 아니다. 로비와 주가조작 등이 등장하는 게이트"라며 "쥐를 죽인 약이
김도희 기자
2026.09.11 12:29:17
[갤럽] 李대통령 지지율 38% 최저치…김승원·용혜인 '부적합' 압도적
임경구 기자
녹아내린 히말라야 빙하와 '1.5도 목표'의 좌절…대응방안은?
이정필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소장
김민석 "김승원, 볼수록 잘된 인사"…野 비판엔 "검찰개혁 좌천 음모"
한예섭 기자
민주당 "용혜인, 국민 눈높이에서 엄정히 보겠다"
곽재훈 기자
"성능은 알지만 원리는 블랙박스"…AI란 거대한 실험, 위험성은 없나
"약효는 확인됐지만 이게 왜 효험이 있는지는 밝혀진 바 없다." 바이엘(BAYER)이 아스피린(Aspirin)을 의약품으로 내놓은 건 지금으로부터 100년도 더 전인 19세기 말이었다. 그런데 이 약이 왜 해열·진통·소염 효과를 내는지가 밝혀진 건 1971년 존 베인(John Vane)의 연구를 통해서였다. 80년 가까이 사용한 뒤에야 약이 잘 듣는 이유
오민규 노동문제연구소 '해방' 연구실장
2026.09.11 11:28:57
통일TV 폐국, 뒷짐 진 KT…"우린 싸우려는 게 아니라, 방송을 다시 열려는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와 싸우려는 게 아닙니다. 법원이 위법이라고 판단한 송출 중단에 걸맞은 배상을 받아, <통일TV>를 다시 재개국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통일TV> 진천규 대표는 9일 서울 마포구에서 <프레시안>과 만나 지난 3년 9개월간 윤석열 정부 측의 일방적인 방송사 폐국 이후 겪어야 했던 일들을 격정적으로 설명했
2026.09.11 10:32:06
스마트폰, AI… '첨단' 산업 밑바닥 광산, 노동하고 다치는 아이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가 무서운 속도로 번지고 있다. 2026년 8월 말 확진자는 6천 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는 3천 명에 육박했다. 그동안 콩고에서 발생한 에볼라 유행 가운데 가장 많은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다. 유행이 시작된 북동부에 위치한 이투리(Ituri)주는 오랫동안 무장분쟁이 이어져 온 지역이자 대표적인 광업지역이다. 이번 에볼라 대응을 특히 어
김혜린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대표
침묵과 방관이 만들어낸 홀로코스트…평범한 당신도 괴물이 될 수 있다!
2023년 10월 7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무장정파 하마스의 공격으로 약 1200명의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망하고 251명의 인질이 붙잡혀 갔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 대한 보복에 나섰고, 2023년 이후 지난 8월 30일(현지시간)까지 팔레스타인인 7만 3454명이 사망하고 17만 4486명이 부상을 입었다. 가자지구 인구가
이재호 기자
모멸·혐오에 항우울제 달고 사는 청년 여성들 "다들 똑같이 않나요?"
이대녀. 성평등과 여성 안전 등 젠더 의제를 중요하게 여기는 성향을 지닌 20대 여성을 칭하는 용어다. 다른 말로는 이여자(20대 + 여자)라고도 한다. 정치권과 언론에서는 보수성향이 강한 20대 남성을 일컫는 '이대남'과 대척점으로 '이대녀'를 끌어들인다. 20대 여성을 일컫는 말 중에는 '이대녀' 보다 좀더 의미가 확장된 MZ세대도 존재한다. 이전 세
허환주 기자
자본주의 태동기, 노동자·빈민에 대한 조직적 살인이 있었다
여기 한 권의 묵직한 역사서가 도착했다. 피터 라인보우의 <목매달린 자들의 런던>(갈무리, 2026)은 에드워드 톰슨의 <영국 노동계급의 형성>을 이을 만한 역작으로 평가받는 역사학 연구이다. 이 책이 갈무리 출판사에서 출판되고 공통장(commons) 연구자인 권범철에 의해 번역되었다는 사실은 우연이 아니다. 이 저작 이전에 이미 갈무
현우식 서교인문사회연구실 회원
'다변가' 노무현, 그러나 귀엣말은 없었다
"노무현을 다시 읽는 일은 결국 우리가 어떤 세상을 만들 것인지 다시 묻는 일이다."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 노무현 전 대통령 탄생 80주년(2026년 9월 1일)을 기념해 <노무현 평전>(윤태영 지금, 위즈덤하우스 펴냄)을 출간했다. 세상을 떠난 지 1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정치권과 사회 곳곳에서 끊임없이 소환되는 정치인 노무현.
전홍기혜 기자
아니, '자유민주주의'에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자유주의는 기대에 못 미쳐서가 아니라 자신에게 충실해서 실패했다. 자유주의는 성공해서 실패했다." 2010년대 말 보수주의 사상가 패트릭 드닌은 <왜 자유주의는 실패했는가>에서 이렇게 언급한 적이 있다. 그렇다면 '자유 민주주의에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직설적으로 '왜 자유민주주의는 실패했는가?' 2024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이자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한자는 어떻게 문화가 되고, 역사가 되고, 예술이 되었는가
"못난 곡조는 들어주는 사람이 없고 下調無人采 / 고상한 마음에는 또 성을 내는구나 高心又被瞋 / 알수 없도다. 세상 사람들 뜻이여 不知時俗意 / 날더라 어떻게 하란 말이냐 敎我若爲人" (장온張氳 <취음醉吟>, 취하여 지은 시) 청나라 인장가 정경(丁敬)이 새긴 시다. 태동고전연구소(지곡서당)에서 한문 고전 공부를 시작한 한문 번역가이자 서예
호르무즈 자유 통항 위해 파병? 원유 수송로 잃을 수도 있다
이수형 한국국제정치학회 부회장
산재사망 불러온 젠더폭력은 왜 '일터의 위험'으로 셈해지지 않았나
서울교통공사에서 일하던 여성이 입사 동기였던 남성 직원에 의해 숨진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4주기가 되어간다. 비극의 반복을 막고, 젠더폭력과 괴롭힘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담아 공공운수노조가 보내온 글을 싣는다. 2022년 9월 14일 저녁 9시, 신당역에서 근무 중이던 여성 역무원이 살해당했다. 가해자는 같은 해에 함께 입사한
정민주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젠더와노동건강권센터 회원
2026.09.11 04:02:31
용혜인, 사퇴 없이 정면돌파 시도…"겸직 사퇴? 지명 취지 읽어야"
트럼프 "이란전, 선거 뒤 끝날 것"…WSJ "백악관 참모들, 전쟁 3년 이상 지속 가능성 논의"
중동 정세 격화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미 공화당 발등에 불이 떨어졌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중간선거 전까지 이란 전쟁이 끝나지도, 유가가 내려가지도 않을 거라고 인정했다. 대통령 핵심 참모들이 이란전이 임기 말까지 지속될 가능성을 논의했다는 보도도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공화당 전당대회 참석을 위해 텍사스주 댈
2026.09.10 21:58:33
이종성의 스포츠읽기
일본 프로야구(NPB) 통산 최대 안타 기록(3085 안타)을 보유한 전설적인 재일동포 타자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 씨가 9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장훈은 한국과 일본에서 모두 야구 영웅이다. 일본의 식민지배로 시작된 비극적인 양국 과거사를 고려하면 이례적인 경우다. 적지 않은 재일동포가 일본에서는 '조센징'으로 차별받고 한국에서는 '반쪽바리'
세계의 공론장
[세계의 공론장] 연재를 시작하며 한국 사회는 불통과 단절의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념의 대립은 시대가 바뀌어도 완화되지 않고, 오히려 세대와 성별 갈등 등 대화를 가로막는 벽이 늘어나고 또 높아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며 새로운 소통 방법을 낙관하는 시기도 있었지만, 현재는 이성적인 토론을 가로막는 장애물이라는 비관으로 바뀌었습니다. 오늘
다시! 리영희
자연 재해, 어디에서나 똑같다? 재난과 구호는 '정치적'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남쪽 희망봉은 역사적인 항로로도 기억되지만, 대서양과 인도양이 만나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희망봉에 서면 두 대양의 색깔이 붓으로 그은 듯 서로 다른 것을 볼 수 있죠. 지형은 다르지만, 콜롬비아 북서쪽의 초코(Chocó) 주는 대서양과 태평양을 함께 품은 지역입니다. 파나마 지협 바로 남쪽에 자리잡고 있어서 서쪽 해안은 태평양, 동쪽 해
기고
2026년 2월 28일, 작전명 '장대한 분노'라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이란전쟁은 초기의 예상과는 달리 7개월째로 접어들었다. 예상하지 못했던 전쟁의 장기화로 전략적 딜레마에 직면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3월에 이어 최근 또다시 한국에 파병을 요청했고 기간도 11월 말까지 파병해달라는 취지를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의 파병 요청을 놓고 한
인권의 바람
윤석열을 몰아낸 성소수자를 내치는 교육부
"구석 자리조차 없애겠다고?" 교육부의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사례만이 아니라 모든 용어까지 삭제했다는 소식을 듣고 나도 모르게 입밖으로 나온 말이었다. 성소수자부모들이 자녀의 커밍아웃 경험을 담은 책 <커밍아웃스토리-성소수자와 그 부모들의 이야기>에 나오는 하늘 씨 이야기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하늘 씨는 게이인 아들을
트럼프-시진핑 만남에서 한국이 주목해야 할 것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9월 24일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다. 지난 5월 베이징 정상회담 이후 넉 달 만의 만남이다. 미국산 농산물과 항공기 구매, 관세, AI·반도체, 희토류, 대만 문제가 협상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연내 회담할 의사를 밝힌 만큼 북핵 문제도 언급될 가능성이
대학문제연구소 논평
"청년은 왜 보수화하는가" 아닌 "개혁정치는 왜 청년 지지 끌어내지 못하고 있는가" 물어야
최근 대통령 지지율 하락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20대와 30대의 이탈이다. 9월 첫째 주 한국갤럽 조사에서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전체 40%였지만 18~29세는 25%, 30대는 31%에 그쳤다. 40대 55%, 50대 49%와 비교하면 세대 간 격차가 현격하다. 지난 몇 달간의 흐름을 보더라도 청년층의 정부 지지율은 계속 떨어져 왔기 때문에 더
정욱식 칼럼
韓 호르무즈 파병? 미-이란 중 어느 한쪽 편 들 때 아니다
호르무즈 파병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판단의 기준점'을 잘 잡는 것이 중요하다. 누가 뭐래도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은 유엔 헌장을 위반한 불법 전쟁이다. 이란의 대응이 과도하다고 비판할 수는 있지만 호르무즈 사태도 불범 침략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리고 우리 헌법은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 호르무즈 파병은 국제법과 우리 헌법 정신에 위배된
장석준 칼럼
부동산 문제의 해법은…의외로 '정치개혁'일 수 있다
다시 한 번, 아파트 값이 한국 정치를 뒤흔들고 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에 새 정부의 규제 정책에 반응해 잠시 주춤하는가 싶던 서울 아파트 값이 다시 요동친다. 이에 맞서 정부 안팎에서 대책이 논의되자, 이번에는 매매가가 아니라 전월세가가 치솟기 시작한다. 매번 그랬듯이, 서울 강남에서 시작된 가격 폭등이 한강변으로 확대됐다가 수도권 신도시 전역으로
이재명 정부, 미국 돕겠다며 호르무즈 파병? 미국이 전쟁을 멈추는 게 먼저다
이스라엘의 가자 집단학살이 다음 달이면 만 3년이 된다. 지난해 2025년 10월 10일, 하마스와 이스라엘은 중재국을 통해 세 번째 휴전 협정에 합의하였으나, 그 뒤로 지금까지 이스라엘은 휴전 합의를 위반하며 가자 공격과 학살을 계속하고 있다. 휴전 328일째인 9월 4일 기준으로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서 실탄 발사, 침입, 공습과 포격, 주택 철거, 구
달리는 기차에서 본 세상
KTX-SRT 통합, 국가기간산업을 지켜낸 한국 사회의 저력
2026년 9월 1일은 개인적으로 만 가지 감정이 교차하는 하루였다. 과연 그날이 올까?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소식을 듣고도 멍하니 있다가 한참이 지나서야 함성을 내질렀다는 한 어르신의 말도 생각났다. 이날 한국철도의 지극히 이상한 존재였던 SR, 수서고속철도 주식회사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저녁 시간 찾은 대전역은 평소와 다름없이 열차를 이용하
기획연재
65년 동안 하와이 땅 빌려서 쓴 미군, 임대료는 단 1달러
지난 8월 14일 서울 향린교회에서 자주통일평화연대·전국민중행동·불평등한한미SOFA개정국민연대 주최로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반전·반기지운동 국제토론회'가 열렸다. 하와이, 필리핀, 괌, 오키나와와 한국의 군산·소성리에서 활동하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군기지와 군사훈련이 지역 주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이에 맞선 투쟁의 경험을 나눴다. 미국이
"李대통령, 공소청 직제안에 '재검토' 지시"
여당 중진도 '파병 신중론'…"명분 없는 전쟁 끌려가면 안돼"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를 둘러싼 정부의 고심이 깊어지는 가운데 여당 중진 의원도, 4성 장군 출신 여당 국방위 간사도 공개적으로 신중론을 강조했다. 정부는 "결정된 바 없다"며 말을 아꼈다. 10일, 외교·통일·안보 분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복수의 여야 의원은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관련한 정부의 입장을 물었다. 특히 여당은 예외 없이 정부의 결
2026.09.10 19:03:06
북·러의 모세혈관이 연결될 때, 한국의 외교 좌표는 어디인가
원동욱 동아대학교 교수
유럽은 '0원'인데…일하러 가는데 돈 내야 하는 한국, '방치된' 고용허가제
최근 우즈베키스탄과 방글라데시가 자국 고용허가제 노동자를 한 사업장에 묶어두기 위한 인신매매 성격의 벌금·보증금 제도를 운용한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이 문제는 이들 나라만의 일탈일까? 이주노동 현장에선 사업장 이동 금지 등 강제노동 조항을 둔 고용허가제가 파생시킨 구조적 문제라고 진단한다. 한국 정부와 송출국이 맺은 협약에 '무단이탈자나 미등록 체류율
손가영 기자
2026.09.10 17:08:53
그럼, 이란이랑 한판 뜰까요?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알림] 프레시안 창간 25주년 세미나 "다극화시대 대전환기, 신냉전의 격랑과 한반도의 길"
<프레시안> 2026 하반기 독자위원회 추가 모집
[알림] 프레시안 경력 취재기자 채용 공고